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은 보도 기준 79.25%로 추산됐습니다.
직전 대비 0.67%포인트 하락, 분담금은 2,200만~1억500만 원 증가로 보도됐습니다.
모든 조합원의 증가액이 같거나, 전부 비례율 때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분담금이 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매수를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기존 면적과 선택한 신축 면적부터 맞춰야 비교가 됩니다.
이 글에서는 보도된 금액과 계산용 가정을 구분합니다. 같은 조건의 변경 전후 자료에서 무엇을 확인할지도 정리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0월 26일. 개인별 인가 산출표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1.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과 분담금 증가, 확인된 수치
땅집고는 2026년 10월 9일 주요 산정 수치를 보도했습니다. 비례율은 79.25%, 직전 분양신청 대비 변화는 0.67%포인트입니다.
같은 보도는 분담금 증가 범위를 2,200만~1억500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모든 가구에 적용하는 일률적인 추가 고지액이 아닙니다.
| 기존 전용면적 | 선택 신축 전용면적 | 보도된 분담금·환급금 |
|---|---|---|
| 60㎡ | 84㎡ | 약 5억 7,828만 원 납부 |
| 84㎡ | 100㎡ | 약 5억 4,466만 원 납부 |
| 84㎡ | 59㎡ | 약 3억 8,655만 원 환급 |
출처: 땅집고 2026.10.9. 보도. 현재 개인별 잔여 납부액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표는 분담금의 전체 규모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직전보다 늘어난 금액을 나타낸 표가 아닙니다.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이 같아도 개인별 부담은 다릅니다. 종전자산평가와 신축 신청형, 포함 비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관리처분인가 접수 단계인가요?
강남구는 2026년 10월 8일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현재를 인가 신청만 마친 단계로 설명하면 부정확합니다.
10월 13일 공식 발표는 2027년 2월 이주 시작을 계획으로 제시했습니다. 2028년 착공과 2032년 하반기 입주도 목표 일정입니다.
목표는 완료된 절차나 개인별 이사일과 다릅니다. 최신 조합 안내와 이주비 실행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 분담금에 어떻게 반영될까?
권리가액과 추가분담금의 기본식
권리가액은 종전자산평가액에 비례율을 곱해 살펴봅니다. 단순화한 추가분담금은 조합원 분양가에서 권리가액을 뺀 금액입니다.
권리가액=종전자산평가액×비례율
추가분담금=조합원 분양가-권리가액
여기서 기존 집의 매매가격과 종전자산평가액은 다릅니다. 실제로 산 가격에 79.25%를 곱하면 권리가액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은 개인 투자수익률도 아닙니다. 100%보다 낮다고 내 집값이 그만큼 떨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0.67%와 0.67%포인트는 다릅니다
보도된 변화는 0.67%포인트입니다. 다른 조건을 고정하면 평가액에 0.0067을 곱해 영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종전자산평가액을 20억 원으로 가정하면 차이는 1,340만 원입니다. 이는 실제 해당 주택의 평가액이나 인상 통지액이 아닙니다.
| 가정한 종전자산평가액 | 0.67%포인트 하락 시 권리가액 감소 |
|---|---|
| 10억 원 | 670만 원 |
| 20억 원 | 1,340만 원 |
| 30억 원 | 2,010만 원 |
신축 조합원 분양가 등이 같으면 이만큼 분담금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실제 변경에서는 평가액과 분양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비례율 하락만으로 분담금 증가액을 설명할 수 있을까?
보도된 증가 범위와 위 가상 계산이 다른 이유를 살펴봐야 합니다. 기존 평가액과 신축 가격, 산정 시점이 같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개인별 증가액을 설명하려면 다음 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전체 비교표 없이 원인을 한 가지로 정하지 마세요.
- 변경 전후 종전자산평가액
- 적용 비례율과 산정 기준일
- 같은 신축 주택형의 조합원 분양가
- 발코니 확장·옵션 등 별도 비용
- 분담금의 기납부액과 남은 납부액
계산을 나누면 어디서 부담이 늘었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조합원 분양가가 같았는지부터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가상 예: 비례율과 분양가가 함께 바뀐다면
종전자산평가액을 20억 원으로 고정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비례율은 설명용으로 80%에서 79.25%로 바꿉니다.
권리가액은 16억 원에서 15억 8,50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같은 분양가라면 추가 부담은 1,500만 원입니다.
여기에 조합원 분양가가 3,000만 원 오른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두 변화가 합쳐져 분담금은 4,500만 원 늘어납니다.
이 예시의 출발 비례율 80%는 실제 직전 수치가 아닙니다. 실제 증가액을 재현한 계산도 아닙니다.
관련 글:
개포주공6·7단지 관리처분인가와 분담금 산정 조건.
4. 공사비와 상가 재합의, 무엇을 구분해야 할까?
공사비와 사업비의 포함 범위
10월 보도는 3.3㎡당 공사비를 890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단가만으로 개인별 최종 분담금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공사 범위와 물가 조정, 설계 변경 조건이 중요합니다. 금융비용과 공공기여 등 다른 사업비도 확인해야 합니다.
기사 날짜가 최근이라고 산정 기준도 모두 새것은 아닙니다.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과 비용 자료의 작성일을 맞춰 보세요.
상가 합의와 개인별 부담
상가 재합의와 관리처분계획 재수립 경위도 보도됐습니다. 다만 합의 내용을 개인 아파트의 분담금 증가액으로 바로 환산할 수는 없습니다.
배분 방식과 사업수지 반영을 확인해야 합니다. 합의서 전체와 변경 전후 계산표 없이 특정 금액을 원인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재건축부담금은 추가분담금과 다른 항목입니다. 포함 여부와 별도 납부 가능성을 자료에서 구분해야 합니다.
5. 내가 매수한다면: 비례율보다 잔여 납부액 확인
저라면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만 보고 매수를 결정하지 않겠습니다. 매매대금과 인수할 부담을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다음은 실제 시세나 특정 조합원의 금액이 아닌 가상 예산입니다. 세금·금융·거주비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 매매대금 가정 30억 원
- 매수인이 앞으로 낼 분담금 가정 5억 원
- 두 금액의 합계 35억 원
여기서 5억 원이 총분담금인지 잔여액인지가 중요합니다. 매도인이 이미 낸 돈의 정산을 중복 합산하지 않아야 합니다.
입지가 마음에 들어도 자금이 빠듯하면 부담이 큽니다. 반대로 인가로 사업 내용이 구체화된 점은 검토할 장점입니다.
저라면 보증금 반환과 분담금 납부가 겹치는 달을 찾아보겠습니다. 대출 가능액은 금융기관에서 별도 확인하겠습니다.
부담이 5,000만 원 더 늘어나는 상황도 가정하겠습니다. 이는 인상 예측이 아니라 자금 여유를 확인하는 점검입니다.
6.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 FAQ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이 낮아져 모두 1억 원 더 내나요?
아닙니다. 보도된 증가 범위가 개인별 동일 금액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기존·신축 면적의 산출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79.25%이면 투자 손실이 20.75%인가요?
아닙니다. 비례율은 권리가액 산정에 쓰는 사업 지표입니다. 매수가격 대비 투자수익률과 다릅니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면 분담금이 더는 바뀌지 않나요?
인가 계획이 구체적인 기준이 되지만 최종 정산과는 구분됩니다. 공사비와 계획 변경 등으로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를 가장 먼저 요청해야 하나요?
해당 동·호수의 변경 전후 개인별 분담금 산출표입니다. 기존 평가액과 신청 주택형, 납부·잔여액을 함께 요청하세요.
7. 결론: 비례율 변화와 개인별 증가액을 나눠 보세요
79.25%라는 숫자 하나로 매수의 유불리를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권리가액과 분양가, 잔여 납부액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개포주공6·7단지 비례율은 최신 개인 산출표와 함께 확인하세요. 총매수비용과 이주 시점의 현금까지 준비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참고자료
- 강남구: 개포주공6·7단지 관리처분인가 공식 발표
— 2026년 10월 13일 - 땅집고: 관리처분인가와 비례율·분담금 보도
— 2026년 10월 9일 - MTN: 관리처분계획 신청 당시 비례율과 분담금 보도
— 2026년 8월 3일, 당시 접수 단계 자료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실제 매수 전 인가 계획과 개인별 산출표, 권리 승계 및 납부 조건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