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는 현재 집의 크기뿐 아니라 대지지분, 매매가격 차이와 재건축 후 선택할 주택형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31평의 초기 가격이 낮더라도 남은 분담금이 더 클 수 있고, 34평의 지분이 크더라도 그 장점이 매매가에 이미 반영됐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평형의 대지지분 기준값과 가격 차이 계산, 같은 신축 면적을 선택할 때의 총비용, 실거주·투자 목적별 확인사항을 정리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0월 21일. 대지지분 수치는 과거 강남구의회 자료의 검색 공개 내용과 2025년 보도를 대조한 참고값입니다. 개별 호수의 최신 등기와 조합원별 평가·분담금 자료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아래 매매가와 분담금 계산은 실제 시세가 아닌 가정입니다.
1.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면적·대지지분
| 31평형 | 34평형 |
|---|---|
| 전용 약 76.8㎡ | 전용 약 84.43㎡ |
| 대지지분 참고값 48.3㎡ | 대지지분 참고값 53.9㎡ |
| 평 환산 약 14.61평 | 평 환산 약 16.30평 |
전용면적은 실제 계약 대상의 등기·건축물대장 수치를 우선하세요. 31평과 34평은 통상적인 주택형 호칭으로, 대지지분 평수와 다른 숫자입니다.
위 참고값 기준으로 대지지분 차이는 5.6㎡, 약 1.69평이고 31평형 대비 약 11.6% 큽니다. 그러나 자산 평가액이나 신축 배정 면적, 환급액도 같은 비율로 증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치 출처: 강남구의회 과거 은마아파트 안전진단 관련 자료의 공개 검색 내용 및 매일경제 2025년 10월 23일 보도. 과거 자료이므로 해당 호수의 현재 권리관계는 최신 등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대지지분을 확인하는 순서
- 매물의 정확한 주소·동·호수를 확보합니다.
- 인터넷등기소에서 해당 집합건물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합니다.
- 대지권의 목적인 토지와 대지권의 종류·비율을 확인합니다.
- 소유권대지권이면 해당 토지 면적에 비율을 곱해 지분 면적을 구합니다.
- 여러 필지라면 연결 관계에 맞춰 계산하고 소유자·공유지분·별도 등기를 대조합니다.
대지지분의 평 환산은 ㎡를 3.305785로 나누면 됩니다. 단지 전체 면적을 가구 수로 나눈 평균값이나 중개사의 반올림 안내는 개별 등기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2.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가격 차이 계산
가격을 비교할 때는 같은 시점의 유사한 층·향·수리 상태·임대차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서로 다른 달의 최고가 두 건을 빼서 전부 ‘평형 프리미엄’이라고 설명하면 비교가 왜곡됩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전용면적과 계약일을 확인하세요.
- 해제 거래 여부와 공개된 층·거래 유형을 확인하세요.
- 현재 호가, 실제 협의 가능한 가격과 실거래를 구분하세요.
- 임차보증금, 인도일과 이미 낸 분담금 정산 조건을 추가 대조하세요.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가격 차이를 대지지분으로 나누면?
가령 두 평형의 매매가격 차이가 3억 원이고, 등기로 확인한 지분 차이가 위 참고값과 같은 5.6㎡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추가 가격을 지분 차이 약 1.69평으로 나누면 추가 지분 1평당 약 1억 7,700만 원입니다.
이는 가격 차이를 해석하는 보조 지표입니다. 아파트 가격에는 건물, 현재 거주 편익과 미래 기대도 포함되므로 순수한 토지 거래가격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3억 원은 설명용 가정이며 현재 은마아파트의 실제 평형별 가격 차이가 아닙니다.
지분이 같은 비교 물건이라면 이 방식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분모가 0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분 차이가 매우 작거나 반올림된 값이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정밀한 등기 값을 사용하세요.
3.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같은 신축 면적으로
31평을 사서 신축 전용 84㎡를 선택하는 경우와 34평을 사서 더 큰 신축 주택을 선택하는 경우는 서로 다른 주거 상품입니다. 기존 평형의 차이를 보려면 먼저 같은 신축 주택형 기준으로 비용을 맞춰야 합니다.
| 목표 | 확인사항 |
|---|---|
| 두 매물 모두 신축 84㎡ | 개별 권리가액과 남은 분담금을 비교 |
| 두 매물 모두 신축 중대형 | 신청 가능 여부와 경합·배정 기준을 먼저 확인 |
| 각각 다른 신축 면적 | 면적 확대 비용을 별도로 구분 |
| 동·층·향도 중시 | 배정 규정과 가격 차등, 실제 개인 배정 확인 |
은마아파트 34평을 사면 중대형 배정이 보장되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대지지분이나 기존 평형은 자산 평가·권리 판단에 참고할 요소지만, 실제 신축 신청·배정은 해당 사업의 분양 기준과 관리처분계획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31평은 새 34평, 기존 34평은 새 대형’ 같은 설명을 들으면 적용 규정, 작성일과 본인 물건에 해당하는 근거를 요청하세요. 기존 집의 층·향과 위치가 신축에서 그대로 유지되는지도 별도 확인사항입니다.
4.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분담금을 더한 예시
아래는 두 매물이 같은 신축 주택형을 배정받고 기납부액의 별도 정산이 없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실제 은마아파트 시세·분담금·배정 결과가 아닙니다.
| 31평 가상 매물 A | 34평 가상 매물 B |
|---|---|
| 매매가 30억 원 | 매매가 33억 원 |
| 남은 분담금 5억 원 | 남은 분담금 3억 원 |
| 소계 35억 원 | 소계 36억 원 |
34평은 분담금이 2억 원 적지만 매매가격을 3억 원 더 내므로 소계는 1억 원 높습니다. 반대로 가격 차이가 1억 원에 그치고 나머지 조건이 같다면 소계는 34평이 1억 원 낮아집니다. 결국 지분만이 아니라 실제 가격 차이가 선택을 바꿉니다.
분담금은 건축비·금융비용·분양수입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합의 최신 개인별 산출표에서 추정·확정 여부와 기준일, 기납부액과 남은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은마아파트 추가분담금 4.3억 원을 모두에게 적용하면 안 되는 이유
기존 블로그 글이나 보도에서 본 분담금은 특정 작성일·기존 주택형·희망 신축 면적과 사업 가정을 전제로 한 추정치일 수 있습니다. 31평·34평의 모든 소유자에게 같은 금액을 넣어 계산하면 안 됩니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에 따른 부담금은 추가분담금과 다른 항목입니다. 검토 시점의 법령과 개별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비·분담금에 포함된 비용은 총비용에 중복해 더하지 마세요.
5.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실거주 기준
대치동 입지는 두 평형이 공유하지만 실제 생활은 동·라인과 내부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주 전까지 거주할 계획이라면 미래 신축보다 현재 집을 먼저 확인하세요.
- 침실·수납·식탁 배치가 가족 구성에 맞는가?
- 배관·누수·창호·난방 상태와 필요한 수리비는?
- 주차와 엘리베이터 이용이 일상에 불편하지 않은가?
- 학교까지 안전한 보행 동선과 큰 도로 횡단은?
- 학원·직장까지 실제 이동 시간과 밤 시간 소음은?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학군은 같은가요?
같은 단지라는 이유로 모든 학년·학교 배정을 동일하게 단정하면 안 됩니다. 해당 주소와 입학·전학 시점의 통학구역·학교군 및 배정 안내를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확인하세요. 학원가 접근성도 단지 출입구와 실제 이용 학원에 따라 다릅니다.
34평의 넓은 공간이 매력적이어도 수리비와 매수 프리미엄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31평이 가족 생활에 충분하고 매수 후 예비자금을 더 남길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장점입니다.
6.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투자 목적별 판단
| 목적·조건 | 판단할 내용 |
|---|---|
| 초기 예산 제한 | 31평의 실제 가격 이점과 이후 분담금 조달 가능성 |
| 같은 신축 면적 목표 | 매매가·남은 분담금·부대비용의 합계 |
| 중대형 희망 | 신청·배정 기준과 면적 확대 비용 |
| 현재 실거주 중시 | 방·수납·수리와 학교·출퇴근 동선 |
| 사업 지연 대비 | 대출 이자·임시 거주비와 예비 현금 |
저라면 34평의 지분이 더 크다는 이유만으로 먼저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같은 신축 기준으로 줄어드는 납부액과 현재 공간의 편익이 추가 가격을 감당할 만큼 큰지 계산하겠습니다.
7.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전 권리 확인
강남구는 2026년 7월 2일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발표했고, 7월 10일 관련 인가 고시를 게시했습니다. 두 날짜는 인가와 고시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사업시행인가가 관리처분인가나 이주·입주 완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자료: 강남구 사업시행계획인가 발표 · 강남구 2026년 7월 10일 고시.
가격 비교 전에 해당 매물의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매도인과 공유자의 양도 제한 예외 증빙, 분양신청 상태와 승계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토지거래허가·실거주 조건과 대출 심사도 별도로 확인할 사항입니다.
- 매수 대상의 등기·공유지분과 실제 면적
- 현재 조합원 자격과 매도인의 양도 가능 근거
- 개인별 평가·권리가액과 분담금 자료
- 희망 면적 신청·변경·승계와 배정 기준
- 임대차·보증금 반환·허가·대출 및 잔금 일정
8.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 FAQ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대지지분 차이는 얼마인가요?
확인한 과거 공개 자료의 참고값은 각각 48.3㎡와 53.9㎡로 차이는 5.6㎡, 약 1.69평입니다. 실제 거래는 해당 호수 최신 등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은마아파트 34평이면 분담금이 무조건 적나요?
같은 신축 주택형을 비교해야 하며 개별 평가와 사업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축 면적을 키우면 34평도 납부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은마아파트 31평 매수 후 신축 84㎡를 받을 수 있나요?
개별 분양 자격과 조합의 신청·배정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평형이나 지분만으로 특정 신축 면적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가격 차이가 작으면 34평이 항상 좋은가요?
권리·임대차·동·층과 비용 조건이 같은지부터 확인하세요. 가격 차이만 작아 보여도 승계 제한이나 비용 차이가 있으면 판단이 달라집니다.
9. 은마아파트 31평과 34평 매수 비교의 기준
31평은 초기 자금 부담을, 34평은 더 큰 현재 공간과 토지 지분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실제 매매가격과 같은 신축 기준의 남은 분담금, 거주 편익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신 등기로 지분을 확인하고, 목표 신축 주택형을 맞춘 다음, 입주까지 감당할 자금을 비교하세요. 평형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취득하는 권리와 앞으로 지급할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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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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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2025년 10월 23일 보도 — 대지지분 수치 대조
- 강남구청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 정비사업 정보몽땅: 은마아파트 조합
- 인터넷등기소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일반적인 매수 비교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수익·배정·권리 승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전 최신 등기와 조합·관할 부서 자료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