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2026년 10월 9일 보도는 사업 비례율을 79.25%로 제시하고, 조합원 분담금이 직전 비교 시점보다 2,200만~1억500만 원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모든 조합원이 같은 금액을 추가로 내는 것은 아닙니다.

관리처분인가 상태도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강남구는 10월 8일 인가를 마쳤다고 10월 13일 발표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접수’ 단계의 과거 설명과 현재 상태를 구분하고, 비례율과 권리가액, 신축 선택에 따라 부담이 달라지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자료 확인 기준: 2026년 10월 14일. 인가 여부는 강남구 공식 발표, 비례율·평형별 금액은 아래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조합의 인가 계획 원문과 개인별 산출표를 직접 확보하지 않았으므로 최종 개인 부담액으로 적용하지 마세요.
숫자를 읽는 핵심
- 79.25%는 개인 투자수익률이나 집값 하락률이 아닙니다.
- 비례율 변화와 조합원 분양가 변화를 나눠 봐야 합니다.
- 현재 주택의 평가와 희망 신축 면적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1.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 보도에서 확인된 내용
| 항목 | 보도 내용 |
|---|---|
| 사업 비례율 | 79.25% 추산 |
| 직전 비교 시점 대비 변화 | 0.67%포인트 하락 |
| 분담금 증가 범위 | 2,200만~1억500만 원 |
이 증가 범위를 자신의 주택에 바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기존 면적과 같은 신축 선택, 동일한 평가 조건을 기준으로 변경 전후 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출처: 땅집고 2026년 10월 9일 보도. 보도의 수치는 조합 원문 및 본인 통지 자료와 대조해 확인하세요.
관리처분인가 접수 단계인가요, 이미 인가됐나요?
강남구 발표상 인가는 완료됐고, 인가 내용은 10월 15일 고시할 예정입니다. 이 글의 확인일에는 예정 고시일을 지난 완료 사실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최근 공식 안내는 2027년 2월 이주 시작 계획을 제시합니다. 과거 보도와 일정이 다르면 최신 조합 안내와 고시·공고를 우선 확인하세요.
출처: 강남구 2026년 10월 13일 관리처분인가 발표.
2. 비례율 79.25%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비례율은 사업의 예상 수입·비용과 종전자산평가액을 바탕으로 권리가액을 산정할 때 사용하는 비율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기존 집을 매수한 가격이나 개인의 최종 투자수익률과는 다릅니다.
일반적인 계산 틀
비례율(%) = (예상 총수입 − 예상 총사업비) ÷ 종전자산평가액 총액 × 100
권리가액 = 개인 종전자산평가액 × 비례율
추가분담금 = 선택 주택의 조합원 분양가 − 권리가액
실제 계획의 산정 방식과 포함 비용은 해당 사업 자료를 우선해야 합니다. 단순 공식만으로 별도 정산·추가 비용까지 모두 반영됐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 계산에 매매가격을 넣으면 안 됩니다
권리가액의 출발점은 종전자산평가액입니다. 현재 시장 매매가격에 79.25%를 곱해 본인의 권리가액을 계산하면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전자산평가액이 20억 원이고 비례율을 79.25%로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권리가액은 15억 8,500만 원입니다. 조합원 분양가가 22억 원이면 단순 분담금은 6억 1,500만 원입니다.
이는 실제 개포주공6·7단지의 개인별 감정평가나 분양가가 아닌 설명용 수치입니다.
3.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 증가, 비례율만으로 설명되나요?
분담금 변화에는 권리가액뿐 아니라 조합원 분양가와 평가·분양 조건의 변화도 영향을 줍니다. 두 시점의 비례율만 보고 기사상의 모든 증가액을 계산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0.67%포인트 하락 효과를 따로 계산하면
종전자산평가액과 조합원 분양가가 같다는 가정에서 비례율이 0.67%포인트 내려가면, 권리가액 감소액은 평가액의 0.67%이고 분담금은 같은 금액만큼 증가합니다.
| 가정한 평가액 | 권리가액 감소·분담금 증가 |
|---|---|
| 10억 원 | 670만 원 |
| 20억 원 | 1,340만 원 |
| 30억 원 | 2,010만 원 |
위 계산은 가정한 평가액별 영향입니다. 보도된 증가 범위 전체의 원인을 입증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실제 증가액을 설명하려면 조합원 분양가와 종전자산평가, 선택 면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79.25%는 20.75%포인트 떨어졌다는 뜻인가요?
100%와의 차이는 20.75%포인트이지만, 실제 비교 직전 비례율이 100%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100% 대비 차이’와 ‘직전 자료 대비 하락’을 구분하세요.
비례율이 100% 미만이라는 사실만으로 사업이 무산되거나 개인에게 같은 비율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4. 비례율과 분양가가 함께 바뀌는 계산 예시
다음은 변경 요인을 나누는 가상 사례입니다. 종전자산평가액은 20억 원으로 같고, 비례율은 79.92%에서 79.25%로 달라진다고 가정합니다. 79.92%는 계산용 비교값이며 실제 직전 조합 자료를 검증한 수치가 아닙니다.
| 항목 | 금액·비율 |
|---|---|
| 종전자산평가액 | 20억 원 |
| 비례율 | 79.92% |
| 권리가액 | 15억 9,840만 원 |
| 조합원 분양가 | 22억 원 |
| 계산상 분담금 | 6억 160만 원 |
| 항목 | 금액·비율 |
|---|---|
| 종전자산평가액 | 20억 원 |
| 비례율 | 79.25% |
| 권리가액 | 15억 8,500만 원 |
| 조합원 분양가 | 22억 3,660만 원 |
| 계산상 분담금 | 6억 5,160만 원 |
분담금은 5,000만 원 늘었습니다. 이 중 1,340만 원은 권리가액 감소, 3,660만 원은 분양가 상승에서 발생합니다. 실제 증가 원인을 볼 때도 이런 방식으로 변경 전후 항목을 나눠야 합니다.
두 시점의 평가액까지 바뀌었다면 그 변화도 반영해야 합니다. 공사비가 얼마나 올랐는지와 개별 조합원 부담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동일한 질문이 아닙니다.
5.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 신축 선택별 보도 사례
| 기존 → 신축 전용면적 | 보도된 분담·환급 |
|---|---|
| 60㎡ → 84㎡ | 분담금 5억 7,828만 원 |
| 84㎡ → 100㎡ | 분담금 5억 4,466만 원 |
| 84㎡ → 59㎡ | 환급금 3억 8,655만 원 |
위 숫자는 해당 보도의 사례입니다. 같은 기존 면적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동·호수의 종전자산평가와 권리가액이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타입·분양 조건과 개인별 통지 금액을 확인하세요.
보도 사례는 기존 주택의 평가와 선택한 신축 면적이 부담에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큰 집을 보유한 사람이 신축 면적을 줄일 때 환급 가능성이 있더라도, 계약·정산 조건과 지급 시점은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6.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과 재건축부담금은 다릅니다
추가분담금은 조합원 분양과 사업비 정산에 따른 부담이고, 재건축부담금은 초과이익환수제에 따른 별도 법정 부담입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같은 항목이 아닙니다.
매수 비용에는 안내된 분담금의 포함 범위와 별도 부담금, 개인 취득 관련 비용·금융비용·거주비를 구분해 반영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0원으로 넣지 마세요.
권리가액과 비례율 계산이 어렵다면
기본 공식과 계산 시 주의할 점을 정리한 글입니다.
7. 조합원과 매수자가 요청할 자료
- 인가된 관리처분계획과 개인별 분양·부담 내역
- 변경 전후 종전자산평가액·비례율·권리가액
- 같은 신축 면적의 조합원 분양가 비교표
- 총사업비·공사비·수입 계획의 변경 항목
- 기납부금·미납금과 남은 납부 일정
- 재건축부담금 등 별도 항목의 포함 여부
- 매수인의 권리 승계와 이주비 대출 조건
‘이 아파트 분담금은 5억 원대’라는 설명보다 해당 매물과 선택 면적의 산출표가 중요합니다. 일반 매수 예정자는 개인 자료를 매도인의 협조와 적법한 절차로 확인하세요.
관리처분인가가 완료됐어도 일반 거래의 권리 승계가 자동으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단계와 규제·예외, 매도인·매수인 조건을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8.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 FAQ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은 모두 1억 원씩 늘었나요?
그렇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보도는 증가 범위를 제시하며 개인별 평가와 분양 조건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례율이 낮으면 무조건 나쁜 투자인가요?
비례율은 개인 투자수익률이 아닙니다. 매수가격과 전체 부담, 신축 선택과 향후 가치의 불확실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내 매매가격에 79.25%를 곱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권리가액 계산의 평가액과 시장 매매가격을 구분하세요. 개인별 종전자산평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인가 후 분담금은 확정돼 더 이상 바뀌지 않나요?
이후 사업비·계획 변경과 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지 금액의 기준 시점과 포함 범위를 확인하세요.
9. 결론: 79.25%보다 내 산출표가 중요합니다
개포주공6·7단지 분담금의 증가를 판단하려면 같은 주택·같은 신축 선택 기준의 변경 전후 자료가 필요합니다. 비례율 수치 하나로 개인 부담액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종전자산평가·권리가액·조합원 분양가를 나눠 확인한 뒤 남은 납부액과 이주·금융비용을 합산하세요. 실제로 준비할 돈과 지급 시점을 알아야 조합원과 매수자 모두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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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보도 수치와 가상 계산은 개인별 확정 부담액이 아닙니다. 실제 계약·납부 판단에는 조합의 최신 인가 계획과 개인별 통지, 권리·정산 조건을 확인하세요.